주몽인것 마냥 활을 들고 어그로를 끄는데 문제는 이런 유형의 손주들은 항상 용 보스 잡을때 개지랄 하는것만 봄
미디르 엑키디스 그레일 볼레티아스 영혼룡 베일 시이발 진짜 어줍잖게 머리에 소형화살 몇대 처박아 놓는데 뎀지도 10~50 띄우고 병신같은 어그로 끌어서 꼬리치기등으로 백령들 비명횡사하게 만듬
그레일이 특히 정점인거 같은데 여기 뭔가 꽂혔는지 저렙 유저들이 될때까지 한다는 마인드로 계속 똑같은 백령들 소환해사 멘땅에 될때까지 박아댐 개인적으로 그레일 애가 말레니아 보다 코옵 성공률 잘 못본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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