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닭이랑 다르게 실제로 돼지 축사가 위험해서 그런 것도 있는 듯 돼지는 호기심이 많고 잡식성이라 축사 안에 뭔가 쓰러져 있으면 모여들어서 코로 계속 툭툭 건드는데 가끔 입을 벌려서 물어뜯기도 해서 위험하고 지들끼리 꼬리도 잘라먹어서 미리 꼬리를 자르는 등 의외로 포악해서 맹수라던데 특히 어린아이는 5~60마리 정도 모인 돈장 주변엔 먹이도 못 주게 얼씬 못하게 한다네
사실 돼지먹이 관리 프로그램 오마주임
오? 경력직이라 돼지의 위험을 알고 있었네
실제로도 중세시대에 애들 좀 먹었다더라
약간 곰과인 듯 고양잇과 맹수는 그래도 머리는 남겨놔서 유전자로 신원파악이라도 가능한데 돼지는 골격까지 다 먹는다 함..
그래서 오르골 소녀를 먹어드렸습니다
실제로 현대에도 죽은 사건이 없지 않더라
서있는걸 공격하고 먹은건 없어도 쓰러졌거나 기어다니는건 먹었네
특히 돼지 죽어서 배 부풀어올라 있으면 다른 돼지들이 와서 코로 툭툭 치다가 결국 터지면 그걸 돼지들이 다 먹는다 함
돼지가 사람 어린애 잡아먹은 일이 옛날에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