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JeyybtuTVY서양도 그렇고, 흔히 블러드본을 미야자키가 영국여행을 갔다가 겪은안 좋은 일들을 게임으로 만든 것이라고 흔히 생각하곤 함고딕풍의 건축양식 때문에 흔히 '빅토리아 시대'
gall.dcinside.com
내용은 여기서 이어지는데
요약하면 체코의 여러 디자인 적인 요소들이 소울 게임들의 세계관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는 것임.
그리고 본 글에서 다뤄 볼 내용은 체코의 맥주가 에스트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내용임.
그 근거는 다음과 같음.
1. 체코의 플젠 지역은 1인당 맥주 소비량이 전 세계 최고인 체코답게
유서 깊은 맥주 양조장이 있고, 매년 맥주 축제를 열곤 함.
맥주를 사랑하는 국가 답게 맥주를 부르는 별명도 있는데 바로 " 잔 속의 태양 "임.
이는 축제의 실제 홍보 문구임.
유리잔 속에서 맥주가 빛을 비추면 황금빛으로 빛나기 때문임.
2. 미야자키는 화톳불을 게임의 체크 포인트로 삼은 이유를
과거 자신이 등산 도중 불가에 앉았을 때 안도감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했음.
이러한 맥락에서 맥주도 빠질 수가 없는 게, 과거 부터 추운 지방에서는
알코올로 추위를 견디는 모습이 많이 보였고, 지금도 맥주 등반 코스가 있을 정도로 인기 있기 때문임.
체코는 또한 국토의 30%가 산악 지방인 곳이기도 하고.
3. 지크마이어의 출신지인 카타리나는 독일풍의 국가로 묘사되는데,
독일은 맥주를 좋아하는 나라 이면서, 체코 바로 옆에 위치한 나라임.
이러한 문화적 요소는 소울 세계관과 체코의 연관성을 강하게 만드는 확실한 근거가 됨.
농담반 진담 반으로 에스트는 황금빛의 열기를 주는 액체이므로 맥주맛 일지도 모름.
과거 미야자키는 최소 1번은 체코에 다녀온 게 분명함.
오
이런 프롬뇌 오랜만이네
망자들은 이런 걸 주면
그럼 주인공들은 싹다 알중인건가 - dc App
짊이 음미하는 이유가 있었네
3편에 대놓고 지크벨트가 술을 주는데 그건 맥주로 만든 위스키가 되는건가
에스트 맛은 필스너 우르켈 비슷하겠네 ㅋㅋㅋ
지크의 술도 뭔가 맥주 같이 생겼음 ㅋㅋ
오 - dc App
마크로이프가 술과 약의 신인데 에스트가 회복포션이니 그럴듯하네
화톳불의 온기는 알콜인걸까
우석은 술에 넣는 각설탕이었구나 짊 이 당뇨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