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낌탓인가


본편보다 훨씬 축복이 듬성듬성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냐


그리고 불쾌감이 이상하게 본편보다 더 큼


왜그럴까 진짜 그냥 느낌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