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밌더라 약자를 품는데 가장 적극적이었던 성수 ->의심가면 동료도 담궈버리는 미친년 명예에 죽고 사는 전사들의 집단인 적사자 ->명예보다 실리가 우선임 상냥한 잠과 안식의 신도들 ->이새끼가 인게임에서 나 담그려고 한것만 두번임 틈땅 음지에서 암약하는 음모가들 모임 배신한다면 아마 얘가 최우선 후보 -> 그저 자기 주군 뿐인 충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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