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날 찾게 하기 위해 칠색석 뿌려놓고
여유들이 날 찾아줄 때 까지 기다리다가
여유랑 같이 올라갔는데
띠용? 암월 암살당함ㅋㅋㅋㅋ
애초에 놀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던 거니 암령이랑 술래잡기 중
나 여깄지롱!
흑흑 또 다른 여유가 죽었다
드디어 찾아온 암령친구
인테리어 다 부수고선 결국 나 찾음
손가락 써주고 내가 숨는 등 신호 보내니까 알아서 숨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좋아 넌 준비하고 있어 난 나갔다 올게
희생양 소환하기~
태양령 여기 오다가 비명횡사함ㅋㅋㅋㅋㅋㅋ
와중에 암령친구 흰 거짓반지 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생양2인 암령이 하나 더 들어옴
어..
친구야..ㅜㅜ
반엽암령이 내 암령친구 때리는 도중에 소환한 백령이랑 반엽암령 따묵음
무려 난 팔란에 백령은 프리데 - 낫
안 그래도 좁은 방에서 붕쯔거리니까 좋아 죽더라ㅋㅋㅋㅋ
흑수정 쓰긴 좀 미안하고 미디르한테 죽어서 이별해야겠어
미디르는 혼자 깰 거거든..백령아 보스잡기를 기대했다면 미안해..
아니 도와주려고 납석그었다가 대기타던 암령한테 죽은 백령 생각은 안하는지..?
그것도 그러네 태양령이 어쩌다 죽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당했으면 꽤 좆같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