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죽여도 몇번 살아나는 것까지는 괜찮았음
함정도 존나 티나게 설치되어 있는 것도 괜찮았음
이런 착한 분도 있다는 사실이 좋았음
캬 이런 것까지....
다리 끊어진데서 끝에서 누가 자르나 싶어서 돌아가기로 했음
근데 씨발 돌아가니까 단체로 부활해서 달려들데? 좆댔다 싶어서 막 튀는데 끝에 만나본 적 있는 npc가 나 반겨줌. 씨발 근데 도와주지도 않음. 몹한테 쳐맞고 대체 왜 나한테... 이러기만 함
아니 내가 때렷니? 눈 장애야? 해골이 때렷잖아
다행히 뒤졌다 싶엇을 때 아래 길 있는 거 보고 바로 번지함
현재. 하기 싫어... 씨발 맵 좆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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