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령 소환되길래 또 씹그레이브나 씹에니에에서 암령 불러오는거겠지 했는데 진짜 암령한테 침입 당하는 손주였음.


허겁지겁 세팅 바꾸고 달려가고 있지만 점점 손주의 깎여가는 손주의 체력....


마침내 손주에게 도착했지만, 도착한 순간 내 눈에 보이는건 손주의 머리에 꼽히는 겁벌기......


바로 달려가서 딸피 남았던 암령의 목숨을 끊었지만 이미 손주는 죽어서 슬픔을 금치 못헸어.


들어가기 전 미리 세팅 바꾸며 준비했다면 살릴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