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말레니아 발 핥았잖아

부하들 앞에서 그러는게 굴욕적이었겠지만 한편으로 그 꼴리는 말레니아의 발을 핥는거에 배덕감을 느꼈겠지..

존나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