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로데일을 지나면 산령 지역이고
자미엘의 폐허에서 다음 단석이 드랍되니까 그것만 줍는다면 이제 이 거지같은 리치의 롱소드를 탈피할 수 있어
생각해보면 직업별 기본장비로 모두 엔딩볼거면 방랑기사는 유일하게 대형무기 주니까 할버드로 했어야 했음 이거 밀사때 엔딩까지 브로드소드 써야하는데 왜 시작부터 롱소드를 든걸까 점성술사 쇼트소드도 영혼까지 우려 먹어야 할텐데 주문 파밍을 못하니까...
무튼 그지같은 내 과거여 안녕이다 모르고트 패고 할버드 들러 간다
로데일까지 기본셋으로 버텼노..
전회도 안바꾸고 하고있다... 방패만 전회없음 달았음
솔직히 무기 바꿔가며 하는것도 콘텐츤데 난 롱소드 트리가드잡고 버림
너무 전회 의존적인 플레이를 해서 연습할겸 저짓거리 해보고 있음
2개를 강화할만큼 단석 줍는게 안되던가 ㄷㄷ
아마 되기는 할텐데 드럽게 귀찮아서 갱도를 많이 안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