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만난 투사의 얌체스러움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이겨서 티배깅을 해주겠다는 마음으로 차단하지 않았음


투기장 들어가자마자 내삧 인사하는동안 게살 뜯고 내 삧은 게살 뜯을 시간도 안주고 말이야

뭔가 불리해지면 개스텝 파타꺼내서 슉 슈슉 파파팍 해서 내삧 죽여놓은게 벌써 몇번이었음


오늘은 드디어 설욕에 성공했다...




며칠동안 너만 기다리면서 투기 돌렸다


아니나다를까 또 들어가자마자 게살을 뜯고 달려왔다!





아니나다를까 딸피 상태가 되자 품속의 개스텝 파타를 꺼내서 얌체질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동안 만난 여러 파타 잼민이들을 상대로 비약을 쓰지 않은 이유가 있다면 바로 오늘을 위해서다


따흐앙 랜턴은 오늘도 중요한 일을 해냈다



오늘밤엔 발뻗고 자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