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라는 단어는 벌어져서 생긴 틈의 사이.
즉, 틈새의 땅은 그 벌어져서 생긴 틈의 사이에 위치한 땅이라는 뜻임.

이번 dlc는 그림자의 땅...
그리고 그 그림자는? 어떤 물체가 가려져서 생긴 응달진 것이 그림자임.

그럼 어떤 물체에게 가려졌는가?

나는 이 문이라고 생각함.

트레일러에서 마리카가 실을 붙잡고 연것이 이 신의 문이고, 저 기둥과 기둥 사이를 열어 빈 공간, 즉 틈새의 땅이라는 개념를 만들어 냄.

열어 젖힌 공간에서 나온 광휘가 2개의 그림자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함. 따라서 기존에 신의 문이 있던, 에니르 일림이 있던 장소는 곧 현재의 '그림자의 땅'이 되었고, 다른 추가적인 그림자의 땅이 저것으로 인해 틈새의 땅과 같이 생겼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따라서, 근친게이프롬뇌죽이기 DLC말고 또 다른 제대로 된 DLC가 나오지 않을까????



근거는 없음...
반박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