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치가 더럽고 좆같고를 떠나서 걍 성의가 없음

바로 전맵에서 나온 독뱉는 석상 무지성 도배하고 지렁이랑 암령 몇마리 놓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어두운 일자 동굴에 녹광 페인트 좀 칠해둔게 맵에 전부라서 보는 맛도 없음

숏컷도 없음 걍 보스방까지 일자로 달리라는식이고

보스는 좆같이 생겼는데 단순해빠진 패턴을 맵에다 불질러서 억지로 보강해둠

최소한 몹도배면 소울이라도 주고 12번 잡아서 없앨 수라도 있는데 여기는 석상도배라 무기 내구도는 달면서 보상은 좆도 없음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이해가 안된다

이전 맵까진 똥으로 만든 초콜릿을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파는 느낌이였는데 여기는 걍 똥 한무더기 철푸덕 싸놓고 먹으라는 강요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