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주박자 물리치고 망각의 감옥 왔는데, 보스방 가는 길도 만만치 않고 자꾸 죽어서 허망하다 못해 기가 질림.

엘든링하고 세키로 나름대로 꾸준히 해서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닼소2는 진짜 그 생각을 철저하게 깨부수는 역할을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