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나도 하겠는데?
어휴 지랄
지랄도 풍년이고 사서 고생은 늙어서도 한다
나는 산타가 아니다
루돌프라도 시켜달라고 하면 만나볼 수는 있으려나
뭐?
지금이아니면스콜라오브더퍼스트신의짱짱멋진보스오래된용사냥꾼을즐길수없다고?
진짜 그렇긴 하다
컨셉으로 노강 무기를 들고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면 다회차 플레이 초반의 짭슈타인은 허접 호구에 불과하다
근데 걔는 거길 왜 틀어막고 있을까
크레딧에 이름 좀 빼라 미야자키
몇 번 죽다보니 저새끼는 평타칠때 궤적이 동일한 것 같다
썏/쓰
탈모는 쓸데없이 사실적이다
머리털과 함께 내 인간성이 사라져간다
이 구간은 방패 날먹이나 나중에 오는게 그나마 쓸만한 공략법인 정신나간 구간이다
짭슈타인을 더더욱 잊혀지게 만드는 쌍놈짓이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똥밭에서 구르는건지
시부야는 죽으면 염라대왕이 직접 나타나서 극진히 모셔갈 것이다
되도록이면 나보다 늦게 죽었으면 좋겠다
병자의 마을에 온 것을 환영한다
병신도 게이도 결국 자기비하적인 표현이지만
병자는 그래도 자의적으로 맛이 가버렸다는 표현은 아니니까 괜찮아
이런걸 맞으면 누구라도 목이 돌아가버리긴 하겠지
근데 그게 왜 하필 나일까
창기사는 후딜이 확실해서 그나마 할만했다
강공 연타로 갈아마시고 계단을 오르면 저 멀리 치킨이 보인다
이동네 용가리들의 약점은 벼락 따위가 아니다
최대한 빨리 뛰면 된다
용둥 탐구자 파밍으로 단련된 네일아트 실력을 뽐내본다
레버가 슬쩍 올라오는데 꼴에 소리를 내주기는 한다
빠진 머리털이 오늘따라 더욱 힘겨워 보인다
씁
수호룡을 잡고 나면 그냥 뛰어도 큰 문제 없다
안 잡고 뛰면?
내가 스꼴라는 해도 그런건 안해
브금은 생각보다 좋다
회차를 넘겼을 때 초반 구역도 확실하게 강화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열심히 만들어놓고 찍 싸버린게 참 아쉽다
가끔씩 멀뚱멀뚱하는데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스테미너라도 적용되어있는건가
근데 다른 보스들은 그런 거 티도 안내잖아
스펙이랑 패턴만 조금 손보면 진짜 재밌는 보스인데 굉장히 아쉽다
그래도 용기병보다는 훨씬 낫다
푸른 게이가 게이의 증거를 요구한다
그런 걸 보여줬다간 하이데 기사들이 폭동을 일으킬 것이다
아저씨 나는 커서 게이가 아니라 광남이 될거에요
집에나 가자
으흐흐
녹의를 관음해주면
두시간에 걸친 하이데 루트가 끝이 난다
근 기 요구치의 1.5배를 맞춰주면
드디어 쌍수 강공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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