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장식장, 하지만 곧 재앙이 다가오게 되는데
”開封有個包青天 鐵面無私辨忠奸!“
“마 니 신입이가 으디 백식 어르신 앞에서 버르장머리 없이…”
“좆됐노 이기“
“그 녀석을 꺼낼수밖에 없어”
사실 1월 발매였고 이미 한국에도 1월말 설 전후로 다들 받은 물건이지만 이제서야 도착함
이유는 바로 좆같은 특전 하나 먹으려고 굿스마에서 예약박았기 때문
특전은 이 엘든링 베이스인데 3주 늦게 받은 가치가 있을까?
무장은 이러함
바스타드, 횃불, 철원방, 쌍날검, 죠스바
편손, 무장손, 죠스바 전용손, 성배병 손 있음
어깨 장갑을 이렇게 가동해서 가동을 더 챙겼고
뒷 스커트?는 피그마 훈타처럼 되어있음
훈타는 코트가 너무 길어서 등받이 의자에도 못앉는데
삧은 앉을수있을까
하체는 고관절을 좀 더 뽑을수있는 기믹이 있음
최신 액피라 그런지 갑옷에도 불구하고 훈타는 못하는 오망꼬 댄스가 가능함
투구에 부착된 머리카락에는 관절이 있어서 상하로 움직일수있고
등에는 바스타드소드 검집이 있음
볼 조인트가 있으니 탈부착이 가능하고 회전도 가능
근데 잘보니 검집 막혀있어서 바스타드 소드 수납이 안됨 ㅋㅋㅋ
성배병 먹이려는데 목가동이 좀 제한적이라 자세가 잘안잡힘
무기는 이렇게 뚜껑을 뚜따하고
이런식으로 무장손에 끼워주고 다시 뚜껑을 끼워주면됨
이상하게 헐렁하다 싶었는데 짤 손은 죠스바 전용손이라 그런거였음
바스타드와 쌍날검은 무장손을 공유함
쌍날검은 이렇게 3등분 가능
쭉쭉뻗는다
죠스바는 전용 무장손으로 끼워주면됨
잘보면 디테일하게 조형해놓은걸 볼수있음
철원방도 짤처럽 손잡이가 분리되니 무장손에 끼워서 사용가능
“삧! 중국산 기사 프라가 난동을 부리고 있어!”
“감”
”이렇게 패링 앞잡 한방이면….“
“씨발 이새끼 왜 총꺼냄”
공순이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삧, 핵으로 총쏘는건 이길수가 없다
“이건…AK47…!”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고 했던가, 총에는 더 큰 총으로 맞서면 된다는것을 배운 삧
“뎃데로게~ 장식장 수호자의 탄생인데스~”
들박도 가능한 삧, 그의 힘은 어디까지인가
감사합니다
총 쏘니까 모드같아지네 ㅋㅋ
왜 쌍날검이지 특대 넣어주기엔 너무 무겁나
회사는 다르지만 베르세르크 광전사갑주 스흪보니 관절이 못버티던데
내껀 대체 언제오노
와 19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