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440시간인데 스톰빌 정문 옆에 축복 있는거 처음 앎신기해서 무턱대고 달려오다가 축복 못찍고 구멍에 빠짐정문 안열고 고붕이 잡고 역행하던거라 걍 다시 돌아감ㅅㅂ 여기 정문을 플레이어가 직접 열 수 있었다니응애
난 700시간이나 쳐했는데 저런데가 있는줄은 몰랐는데
시민의 옷 드랍 아니고 루팅이라 해서 찾음
천시간인데도 처음 알았노 ㅋㅋ
1회차에 찾고 레버 돌릴때 뽕맛 지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