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활을 완전 빼다 박은것처럼 엄청나게 놀랐네요.
거짓말안치고 하나부터 열까지 저랑 전부 똑같습니다.
정말소름끼치더군요.
어릴때부터 두뇌가 명석하여 곧잘 칭찬을 받았습니다.
살면서 싸워본적은 없으나 개인적으로 쎄다고 생각합니다.
남들한테 근엄하게 생겼다, 무거운 분위기다라고 들어왔습니다.
지금 정가로 스꼴라 샀는데도 후회는 없습니다.
파남셋 입고 게임하는데 뭔가 감정이입이 잘되는군요.
저주를 짊어진 자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게임 이야기:엘밤통의 출시일은 5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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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부랄이 땅에끌릴정도로 크신가보네요
이거도 원본있나 한번 보고싶다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 그냥 무거우실거 같아요
꼴평
몬헌 또 너야?
부랄 또 너야?
살면서 싸워본적은 없으나 개인적으로 쎄다고 생각합니다. 이게무슨
이건 무슨 템플런임
혹시 부랄이10kg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