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에서 도와달라고 보크가 부르잖아마침 근처에서 카이덴용병이 말타고 걸어오고 있었음걔가 내삧 부른줄 알고 ㄹㅇ 도와주려고 다가갔다가참마도에 쳐맞고 말발굽에 채여서 비명횡사함그뒤로 통수맞은줄 알고 배신감 존나 느껴서 한동안 NPC들 말도 안걸고 한참 간보다 말걸거나 대화해도 안믿었음누가 알려줄때까지 그게 카이덴용병 목소리인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나무가 말을 걸거라곤 생각도 못함
아 ㅋㅋ 왜캐 귀여워 섹스 할래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