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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통 미리보기는 꿈도 못꾸는 상황이라

콘솔과 코드를 가진 사람들을 며칠동안 ㅈㄴ 부러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했읍니다


그런데 서버참 난 상황을 보니 마치 모독의 성검이 쓸고 지나간것마냥 처참하고 보는 사람의 마음도 좋지않군여


뭘 질투하고 뭘 부러워하고 뭘 시기했던 것인가

세상의 애욕번뇌가 다 부질없음을 깨닫고 갑니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