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덕리에 김춘자 할머니가 사시는 집 1층에 차려놓은 슈퍼마켓같은거임...

돌아가시기 전까진 절대 문 안닫고 두덕리 내에선 필수적인 존재지만 그냥 사람이 절대적으로 적음..

그냥 겜들이 각각 명이 존나 얇은데 존나게 김..

엘밤통도 똥닭장들만 남게되는건 그냥 당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