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추적자 수호자 3인팟
같이 하는 추적자가 핑을 적극적으로 잘 찍어주는 만큼 빠릿빠릿한 사람이었고, 수호자 친구도 찍은 핑에 R3 꾹 눌러서 OK 사인 보내주는 진짜 제대로된 파티였음
무슨 갤 상주 무직백스프붕과 함께하는 갤코옵인 줄 알았네 왤케 다들 겜잘알임
그래서 지금까지 하면서 난생 처음으로 만렙도 찍어봤음
그리고 내 빌드도 기가막히게 출혈 무기 + 질주 시 얼음폭풍 생성 달린 상태이상 빌드여서 지금까지 한 것 중에 제일 잘 키웠음
같이 한 추적자 친구도 질주에 얼음폭풍 달려서 시너지 오졌고
암튼 그렇게 3일차 글라디우스는 누구 한 명 죽지도 않은 채 깰 수 있었다
벌써 이렇게 고인 새끼들이 생겼다고?
두 번째 분열에서 세 마리가 나한테만 어그로 끌리는 기현상 때문에 죽을 뻔했지만 아무튼 버텨내고 깼으니 좋았쓰
잘 풀리는 판은 이렇게 또 즐거울 수가 없네 진짜
잘하는애 하나 있으면 개재밌음 ㅋㅋㅋㅋ 화차랑 미란다플라워같은 좆밥보스부터 딱딱 잡아서 렙업하는데 보법이 다르더라
아까 나랑 같이 한 추적자 야생 친구도 미란다 플라워 뽑아 먹던데 ㄹㅇ 보법부터 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