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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 재밌게 했음. 존나 재밌게 즐기긴 했는데 정발해도 딱 이 느낌일 거 같긴 함. 뭔가 정발했을 때 퍼먹을 재미와 뽕을 미리 가불받은 느낌임
코옵 자체가 재밌는 사람이라면 엘밤통 잘 씹뜯맛즐할 거 같은데 신규 컨텐츠, 새로운 자극에 재미찾는 사람이라면 좀 퍼먹다가 금방 질릴거 같단 생각이 듬
지금도 6시간 뺑이치면서 똑같은 맵에 똑같은 스팟이니까 자연스레 동선 고정화되가는 느낌이고 장비나 버프 랜덤이라지만 일단 렙업이 깡패라 안써본 무기, 좀 구린 무기 등 장비 좀 허접해도 레벨링이랑 팀원 실력만 받쳐주면 난이도는 낮은 느낌임
지역이 여러 개면 좀 더 재밌을 요소들 많겠지만 아마 이 맵 하나가 끝일테고 보스 얼마나 풀어주냐가 새로운 요소의 전부겠지?
일단 난 이거 나중에 정발하면 프롬겜 해보고 싶은데 똥손이라 못해본 친구들한테 캐리해준다고 꼬셔서 친구들끼리 해야지
맵 더 풀걸
오 정발까지 3개월밖에 안남아서 맵 더 없을 줄 알았는데 그럼 좀 더 즐길 수 있어서 좋지
맵 테마 여러개라 그랬으니 많을걸
정발까지 3개월이라 이게 전분줄 알았는데 그럼 더 좋지
맵 림그레이브 복붙을 59800에 팔면 미친거지
장비 맞추는 의미가 작은게 뭔가 뭔가인듯 그냥 동선따라 렙작에 쌘템 위주로 가면 깨지는 거라
맵 테마 PV만 봐도 많잖아 용암도 있고 거미숲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