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녀와 함께 버스에 탄 재의 귀인이 말했다. "아니, 둘이 탔으면서 왜 한명이라고 말하는 겐가?" 버스 기사는 얼탱이가 없는 표정으로 재의 귀인을 노려보았다 "한명 맞아요." 재의 귀인은 그자리에서 화방녀의 대가리를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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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프트 보소 ㅋㅋㅋㅋㅋ
쭀
잔인해
ㄹㅇ 쫐평
쭀평ㅋㅋ
사람이 아니라 물건인데 요금을 왜 내
역시 절약정신은 쭀평
쭀평 - dc App
ㅅㅂ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쭀평 수준 ㅋㅋㅋㅋ
미친놈아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