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ckyOrchid8


딱히 플레이스타일이 호쾌하고 잘한다라거나 근성 쩐다는 의미보다는 게임을 즐기는데 그냥 설렁설렁 넘어가지 않는 스타일.

아이템 툴팁 넘겨보면서 스스로 프롬뇌 굴리고 이런저런거 떠올리는 유투버는 얘로 처음 봤음.


무명왕 쓰러트리고 소울 읽어서 그윈 아들인거 알아내는거나, 화신 패턴보고 선불자 떠올리는건 얘가 처음이었다.

아이템 툴팁에 적힌 루드비히 이름 기억하고 보스 만나서 반응하는 것도 잼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