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생을 피하고 싶어도

신성모독을 하는 것들은 신의 이름으로 처단할수밖에 없어서 자꾸 죽이게 되는데

아하할매는 그런 사정도 모르고 자꾸 따끈따끈한 재 가져온다고 뭐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