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오! 귀공인가. 미안하군. 생각에 좀 빠져있었네. 보다시피, 어째선지 할머니를 보고 말았지 뭔가. 하지만 귀공이 염려할 필요는 없네. 그렇지 않아도 쭉 이곳에 앉아 궁리하고 있으니. 슬슬 할아버지가 올라올 때가 됐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