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들고 있는게 아닌가 싶음 반란했으니 벌 선다는 의미도 있고 내리고 3발1꼬로 기어다니면 아무래도 허접스러워 보이는 것도 있고 몸을 심하게 결손한 경험 때문에 그냥 반사적으로 항시 팔 들고 본능적으로 방어적 자세 취하고 있는 걸 수도 있겠다
근첩 손실은 못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