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를 설명하려면 B의 개념을 알아야하고 B의 개념은 C 와 D를 알아야함 근데 D는 F와 단어만 좀 다르지 묘사하는게 거의 똑같음 즉 같은거임 이걸 다 알아야지 A를 완벽하게 이해 가능함 이걸 미야자키가 의도하고 만든게 맞을까 의심이 드는데 블본 보니까 이해하고 만든것같기도하고
떡밥 일단 떤져놓고 나중에 검수하면서 대충 색깔비슷한 잡템에 추가설명 갖다붙였겠지. 그래서 안풀린 부분도 많잖음ㅋ
좆같은 창백한 피 와 달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