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투나 편의성 그래픽 이런건 엘든링이 압도하는데
다크소울 특유의 분위기는 절대 못따라가는듯
그리고 오픈필드로 되어있어서 모험하는 맛보다는 걍 맵보면서 발자국 찍는 느낌임 일단 고드릭?까지 잡았는데 스톰빌성이 제일 재밌었다 오픈필드가 아니고 다크소울 맵같아서 그런건가?
다크소울이 3에서 스토리가 완벽하게 매듭지어졌다고 해서 4가 나올 순 없었겠지만 한편으로 다크소울4 나왔으면 진짜 개지렸을것 같긴함...
아직 내가 15시간정도밖에 안해봐서 모르는 것일수도 있지만 여러모로 아쉽구만 ㅋㅋ
그리고 프롬이 참 대단하다고 느꼈음. 세키로에서 시도한 전투시스템, 엘든링에서 시도한 소울류 게임에 오픈월드 이식, 등등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발전을 꾀하며 그것들을 아주 성공적으로 이뤄냄(둘다 goat받음) 진짜 지리는 개발집단인듯..
- dc official App
필드 차이가 큼
다크소울의 그 분위기가 너무 그리움 ㅋㅋ - dc App
고드릭이면 이제 10%정도 진행한거임 닼소 첫맵만 깨고 평가하는 정도라 비교하기엔 너무 이름
사실 디테일하게보면 장르가다름 다크소울 시리즈는 정교하게 조형된 선형적 디자인 RPG고 엘든링은 오픈필드라서 이것저것 서사구성에 제약이생겨서..
지금 고드릭까지면, 벌써 뭔가 말하기에는 너무 조금했네
취향차도 있는데 고드릭이면 이제 태양의 제단 도착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