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모르고트에서 느낌.
코옵 다굴 까는 좆노잼 전투에
어렵지도 않고
과하게 화려한 이펙트 와다다 터지면서
뇌절을 존나 하는 느낌 ㅇㅇ
진짜 말레니아 물새난격 처음 봤을 때도 이런 느낌은 아니였음.
말레니아는 그냥
"와 이 새끼가 제일 어려운 새끼라 그렇구나, "
확실히 화려하지만 절제된 게 느껴졌음.
엘든링판 모르고트도 마찬가지임. 화려하지만 딱 적당한 느낌.
반면 밤의통치자는 "어때 나 어렵지? 이펙트 발사~" (실제로는 다굴빵 좆 노잼 전투)
마냥 쉽지는 않은데
엘든링에서 느껴지던 도전의식 생기는 "와 이놈 어렵네"가 전혀 아님
그냥 좀 더 사리고 비겁하게 하면 깨겠네 느낌
어떻게 이렇게 좋은 IP 가지고 개똥을 만드는 건지
59800원이야 차피 대가리깨진게 대부분이고 다 사줄거야 재탕으로 돈 낭낭하게 땡길거야 꺼 억
지나치게 패턴이 화려하고 패턴 파악하는 맛이 적다←전자는 엘도 듣던 소리고 후자는 애초에 코옵 로그라이크겜에서 패턴 일일히 파악하며 하면 템포 느려질테니 의도된 사항일듯. 애초에 로그라이크겜은 딜찍누가 정석인것도 많고 엘도 그런 경향 강하니깐. 뭐 그냥 패턴 파악하기 힘들지만 클리어는 하고 싶은 사람들을 잘 타게팅했던 엘 본편의 연장선인듯
말레니아 처음 출시할때 물새난격 개좆이펙트 떡칠패턴 소리 듣던거 모름?
화려하고 절제된(360도 붕쯔붕쯔 9연타를 하며)
겜안분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