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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바흐 세트로 강화되는 건 헬리케, 라미나, 바레의 꽃다발, 시산혈하, 레두비아, 피의 칼날, 피의 참격, 피의 징수 뿐이다



프램트는 시스를 싫어해서 관련 템을 먹이면 1소울만 주는데 시스가 만든 창조물인 월광나비의 소울은 8000이나 준다 이름도 그렇고 그윈돌린같은 달의 힘이 있어서 그런듯



dlc를 먼저 갔다가 시프를 만나면 다른 컷신이 나온다 서로를 알아보기 때문에 원래 슬펐던 브금과 어울려 분위기가 고조됨
근데 dlc를 가려면 왕의 그릇을 놔야 하기 때문에 카아스를 만날 수가 없는데
이 또한 우라실의 상황과 시프-아르토리우스의 이야기를 본 선불이 어둠의 왕이 되지 않는다는 스토리적 장치임



백령이 비적대 상태의 프리실라를 엄청 쳐놓으면 한대만 쳐도 빠른 꼬짤이 된다


모르고트의 저주검은 치명이 110이다



세네삭스의 벼락은 땅 위에 있어도 퍼진다 붉은 벼락 항아리의 툴팁대로 퍼지는 벼락의 주인이라 그런듯



협차는 피묻은 손가락 노인이 쓰던 검이다 시산혈하 들고 단검 이도류라니 싸울줄을 모르는듯



아인여왕 마기의 뒤에는 아줄이 앉아 있는데 아마도 아인들에게 마술을 가르치는 것으로 보임 근데 마기가 쓰는 마술은 다른 애들이랑 비슷한 걸 보면 마기의 마술 실력은 별로인듯하다




용인병은 지하에서만 살았기 때문에, 진짜 하늘과 벼락을 본적이 없다
그래서 뇌창도 손에서 직접 만들어서 씀
근데 용킹도 만들어서 쓰는 걸 보면 용인병은 제작 목적보다 더 높은 무언가랑 비슷하게 되었다




트롤중에 카리아 기사도 있고, 테오드릭스도 트롤 전사였다는 것을 보면
트롤들도 예전에는 지성이 있었는데 현재는 어떤 이유로 지성이 없어졌는지는 모른다
아마 거인의 배에도 있는 악신의 얼굴을 뜯어낸 것도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




엑디키스는 용찬에 대한 증오가 강하다고 하는데 이게 베일 쪽이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용찬하는 사람들이 좃같았던건지는 모름




유라퀘를 다 하지 않고 제 2마리카 교회에 간다면 피의귀족이 나온다



라단 축제는 셀브스한테 말 걸 필요 없이 제렌과 이지한테 왔다갔다하며 대화를 해도 진행된다



고드윈의 종양 시체는 은근 여러곳에 있는데, 왜 스톰빌에 있는게 제일 크고 영향력이 좋은지는 불명



잡몹 혼종들처럼 모르고트는 꼬리 모그는 날개가 있는데, 형제가 한명 더 있었다면 비늘이 있지 않았을까



성수의 기사 로레타는 백금인권운동가로 카리아를 버리고 미켈라의 아래로 들어가 인게임 내에서도 백금인이라는 소문이돌고
말에서 내린 모습을 볼수없어 백금인이라는 주장이 있지만
가이우스와 다르게 각반을 잘 신고있고 신성 내성이 있기 때문에 자세한것은 모른다


아르토리우스의 장비는 강력한 신성 공격을 주는 성검, 안정성 최고의 대방패, 암술울 튕겨내는 펜던트까지 그냥 망자를 의도적으로 조지겠다고 만든 세팅이다
근데 도대체 어떻게 마누스한테 처발리고 왼팔도 뜯긴건지 모름
아마도 시프를 보호하겠다고 방패를 같이 두고 왔거나, 같이 싸우다 시프를 보호하기 위해 공격을 맞다가 진걸수도



아르토리우스는 대방끼고 든든하게 싸우지만 불사대는 왜인지 단검을 같이 사용한다
아마도 단검을 쓰던 키아란의 영향인듯
근데 병신같은 단검쓰면서 단검으로 중방패리하는데 반지는 전기fp소모 줄이는 반지 끼고 초반구간에 서약령 만들어서 제초 장려하고 49명이서 욤하나 못이기고 주교한테까지 지는병신이다



고룡의 꼭대기는 다크 소울 3의 다른 지역들과 다르게 하늘이 푸르고 해가 밝은 멋진 지역이다
또한 고룡의 꼭대기에선 로스릭성이 보이고, 그 반대도 보이는데 막상 그대로 가보면 우리가 다니는 맵과는 모습이 다르다고 한다
하늘도 그렇고 먼 과거의 맵일수도



죄의 도시에는 금은보화들이 엄청 쌓여 있는데, 욤 배경을 보면 이런걸 좋아할 인물은 아니기에 의문이 든다
초기에는 이곳에서 워닐이 나올 예정이었고, 쌓아 올리는 자 계약의 짱으로 있었다고 한다
확실히 워닐이면 금은보화랑 어울리는듯



오스로에스는 있지도 않은 오셀롯을 찾는데, 초기에는 진짜로 있었다고 한다
모델링도 만들고 소리도 다 있었는데 서양쪽이 영아 살해에 엄청 민감해서 뺀듯
심지어 모르는 아기도 아니고 아빠가 지 아기를 바닥에 내려처 짓눌러버리는 거니까




데몬의 노왕은 이자리스 시대부터 있던 놈이다 그러니까 데몬의 첫 왕이자 마지막 왕이라는거
백성들의 유해들이 쌓인 곳에서 불도 꺼지고 혼자 있다가 쭀바리가 들어오자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불을 태워 싸우는 모습은 참 처절하다
개임 내에서도 마지막 폭발 패턴을 쓰면 힘을 모두 써 죽을 때까지 헉헉대기만 한다




노장 니아르는 본래 폭풍왕 휘하 장군으로, 고드프리가 그를 이기자 다리 한쪽 잘라다 간청하여 겨우 살았다
현재는 고드윈 휘하의 소르 성채에서 활동중
근데 서리벼락폭풍 다쓰는거 보면 이새끼 사실 신수전사 아님?




레날라는 거대한 룬을 얻기 위한 보스지만 정작 지 등급은 레전드다
당연히 거룬은 레날라가 안고 있는 호박알에서 있으니까




공식 코믹스나 인게임 초상화를 보면 라이커드는 금발이다
나머지 둘이 적발이다보니 얘도 같이 적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음



모그는 게이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그냥 미켈라가 좋아서 납치한걸 수도 있고 게이는 아니지만 워낙 반려 후보가 없어서 눈물을 삼키고 납치한걸수도
반려 후보가 모르고트 라이커드 라단 라니 미켈라 말레니아인데 라니는 튀었고 말레는 부패뿡뿡이니까



로건의 소울 창은 그윈의 벼락과 맞먹는다고 하던데 로건은 그윈 한참 뒤에 태어나서 이거 툴팁 쓴놈이 그윈 벼락을 알리도 없고
실제로 그렇다 하더라도 로건이 공작서고에 가서 결정에 대해 배우고 시스의 마법을 모방해서 결정창을 만들었는데 이러면 시스는 그윈보다 훨씬 강하다는 소리임
그래도 3까지 가면 소울 결정으로 2개 학파로 나뉘어 계승되는걸 보면 로건이 엄청 강한건 맞지만 실제로는 그윈보다 딸린다고 보면 된다



센의 고성의 보스 아이언 골렘은 다리 한쪽을 존나 패면 비틀거리다 넘어진다
이걸로 낙사도 가능하고, 존나 든든한 npc인 타르카스가 이를 이용해 혼자서 잡는 경우도 있음



엘드리치는 그윈돌린을 먹고 그의 상반신을 쓰고 있고, 그를 따르는 깊은 곳의 주교들은 백교 사제였으며, 온슈모우가 있던 폐성당에서 등장하고,
프리실라도 잡아먹고 니토의 남은 힘도 흡수했다는 프롬뇌도 있다
그야말로 1편 설정의 총집합인 구시대의 몰락이라는 완벽한 설정의 캐릭터



라줄리의 학파는 달과 별을 동등하게 여기는 이단이다
카리아의 마술도 쓴다고 하는데 학원에도 잘 있는거 보면 레날라의 영향이 있는듯



이명을 동반하는 큰 폭발을 일으키는 플라키두삭스의 뇌창 패턴은, 왼손으로 만들어 폭발시키지만 정작 도전과제 트로피 일러스트에는 오른손으로 들고 있다



대부분 마술/기도는 만든 사람이나 지명을 따 ~의 ~ 이런 식인데,
아줄만 간지나게 혜성 '아줄'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