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낸내하고 10시반쯤부터 엘밤통 준비하는거임? 게임이야기) 아르토리우스의 장비는 강력한 신성 공격을 주는 성검, 안정성 최고의 대방패, 암술을 튕겨내는 펜던트까지 그냥 망자를 의도적으로 조지겠다고 만든 세팅이다 근데 도대체 어떻게 마누스한테 처발리고 왼팔도 뜯긴건지 모름 아마도 시프를 보호하겠다고 방패를 같이 두고 왔거나, 같이 싸우다 시프를 보호하기 위해 공격을 맞다가 진걸수도
시프 인간성한테서 막아준다고 방패 버리고 닥돌했다쳐도 왜 지혼자 우라실 밖에서 돌아다니는지 모르겠음 심연 새어나오는거 막는다쳐도 시프랑 같이 막는게 더 이득일텐데
몸 십창난 상태에서 구멍 돌아다니는건 위험하다고 생각했나봄 우라실 밖이었는데도 금방 정신 나간걸 보면 근데 나오면서 시프는 왜 안데리고 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