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네트워크 테스트라지만



결국 컨텐츠가 늘어나도 

짧은 시간에 파밍해서 강화, 다굴로 보스 레이드 뛰기

라는 큰 틀을 벗어 날 수 없을 거 같은데


나는 솔직히 재밌는 요소를 모르겠음

다굴로 보스 까는 것부터가

내가 기대한 리트 박으면서 파훼법 찾는 재미가 하나도 없음




말레니아 숙주로한 미켈라

부활한 고드윈 같은 거라도 나와서 뽕 채워 주는 게 아닌 이상

너무 아쉬움


그런데 정사가 아닌 게임에 그 정도 굵직한 스토리 넣어 줄 것 같지도 않고 큰 기대는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