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b7c13ecddf199139b5e1853e9c2b647fdbbbbd329376857e35233023291141435e456373561cdb50460eeb10df7f067237e926643e6e0990c0cac3cc28a2ed006bb2f4ad5cc52e86b55b5e34c494a9270049f0578227daf7d915c955b2fdaa593167317031

오타쿠는 수미상관 연출을 좋아하는데 첫 메인보스를 사자무를 배치하고 마지막 보스를 사자를 상징하는 라단을 내다니 미야자키가 유저들의 취향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있다는 게 너무 감동적이라서 눈물흘리면서 모르고트처럼 소리 지르면서 우렁차게 똥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