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명인데
3명이 신자놈 다구리 까고있더라
근데 2명이 서약령인가 태양령같은
색깔이 없고
불의 주인이랑 똑같은 기본색이었음

결국 다구리 쳐맞고 사라졌는데 뭔가
일진들한테 강제소환당해서 두들겨 맞는
찐따된 기분이라 속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