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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일많이한건 1,000시간 박은 엘든링이긴한데,


보스 트라이 하면서 제일 뿌듯하고 재밌는건 결국 세키로인거같음.


세키로는 결국 레벨링 노가다같은 느낌이 없어서 날먹도 다른 프롬겜하고는 차이가 좀있는거같음.


말이 날먹이지 엘든링같은 딸깍도 어느정도 실력이 필요하고.


19년도에 하고 삭제해서 몰랐는데 마음속의 겐이치로라는게 있더라?


진짜 오랜만에 프롬겜하면서 2~3시간 트라이 하고 숙달되서 익히는 그 맛 느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