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금률 질서는 영원한 죽음이 배제된 곳이고 자연사는 불가능하고 사고로 죽더라도 다시 환생하거나 영혼은 황금나무에 있단 설정인데 축복으로 영원히 사는 이 세계관 자체가 인간이 그 영원을 버틸 수 없기 때문에 엘든링이 깨지기 전에도 이미 몰락이 예정된 사회였음?
2. 마리카는 어떤 외부의 의지에 의해 이런 일들을 해서 본심은 황금률 질서가 싫었고, 트리거로 고드윈이 사망하자, 이때다하고 엘든링 깨부순거임? 그녀가 고드프리 등등 빛바랜자를 황금률에 맞서 싸우는 보험용으로 설계했다고 해서.
3. 다시 돌아온 빛바랜자는 사망해도 축복의 인도가 보이면 부활한다는데 그 부활의 과정이 어떻게 됨? 시체는 만약에 스톰빌성에서 죽었는데 부활할 때는 갑자기 다른 곳에서 뿅 등장하고 다른 빛바랜자들도 이렇게 부활하는 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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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카가 그냥 트롤링해버린거임?
프롬뇌 쓴 프붕말로는 황금률 질서 체제가 새로운 유입없이 순환만하는 치세라 결국 썩거나 문제 발생한다고 결론 내린바 있긴함. 엘든링 부서기전에도 흉조나 부패가 퍼지는것도 이런 부작용같고 - dc App
결국엔 황금률도 한계가 있는 규율이라봄 - dc App
마리카가 그냥 트롤링은 아니고 엘든링 깨부순거 자체가 계획적인 의도가 있었고 고드윈은 트리거일 뿐인거도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