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는 배경이 포스트 아포칼립스 느낌으로 만들어진거같고

엘은 그리스 신화처럼 신들의 망나니짓으로 인히니 절벽에서 떨어지기 전같은 느낌임

그래서 닼소는 수천 혹은 수만년동안 멸망한 세계속에서 억지로라도 불을 계승해서 남아있는 소수의 인간이라도 살려보자는 사명감이 있었는데

엘할때는 금쪽이 새끼들끼리 싸우고 전라니는 통수 후리고 친척끼리 후장털기놀이하고 뭔가뭔가임 그리고 별의세기 엔딩도 개인적으로 별로였던게 프롬겜에서의 정배 엔딩은 세계를 지킨다는 명목이 있어야되는데 혹은 늑대처럼 쿠로를 위해 자결한다같은 엔딩도 없고 나라 ㅈ망했으니 미국런친다 이거랑 다를게 없어서 아쉬웠음 여운도 적었고 물론 게임자체는 ㅈㄴ 재밌긴 함 근데 스토리적인 뽕맛을 줄인거 같아서 아쉬움이 크게 느껴지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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