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소추에 만족못한 두명이 가디언 힐끗힐끗하다가 아랫도리 갑옷너머로도 묵직한거보고 개 까불면서 찔러보다가 바지벗기고나서 조용해진후 FP재보급 핑계로 매일매일 재미있게 놀고 그와중에 추적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글라디우스랑 열심히 싸우기만 하는 만화
머릿속에서 시나리오 이미 완성됐는데 어카냐
추적자 소추에 만족못한 두명이 가디언 힐끗힐끗하다가 아랫도리 갑옷너머로도 묵직한거보고 개 까불면서 찔러보다가 바지벗기고나서 조용해진후 FP재보급 핑계로 매일매일 재미있게 놀고 그와중에 추적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글라디우스랑 열심히 싸우기만 하는 만화
머릿속에서 시나리오 이미 완성됐는데 어카냐
빨리 안그려오고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