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최근 4회차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하고 보스러쉬좀 하다가 .. 질려서 잠깐
본격적으로 묵혀혔던 따른 프롬겜들 다 엔딩 볼까 해서
엘든링 시작했는데... 소울 특유의 움직일때 묵직함과 굼뜬게 적응이 안되서
일단 엘든링이외에, 갓작이라는 블러드본부터 도전 시작중입니다.
뭐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30프레임 눈썩을 거같다가.. 하다보니, 블러드본 아트나 배경이 너무 매력적이고 탐험하는 재미가 있어서
금방 빠져들고 성직자 야수 패턴좀 보다가... 2트 개스코인 신부는 패링으로 1트! 개싱겁게 보스들 클리어후
야남의 구시가지 까지 일단 도달.. 갑자기 나에게 개틀링건으로 총쏘는 사냥꾼 있길래.. 이새끼 진짜 너무 거슬러서, 싸워볼려니 피통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공략보니 총으로 낙사시킬수 잇길래.. 일단 낙사시키고... 그다음 보스인 피의 굶주린 야수 도전...
와 근데, 독데미지 너무 장난아니라서, 싸우는 도중 나도 모르게 체력이 그냥 닮아버려서 몇번 죽었습니다.
근데.. 보스 피굶야 독데미지도 독데미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횟불 위치 진짜 너무함 -_-......
보스 좀 리트라이 횟수 생기는건 어쩔수 없다지만... 횟불위치가 이게 진짜 초회차 유저들 하라고 준 위치가 맞는건지.. 와;;;;
피의 구라 잠깐 좀하고, 스텔라 블레이드 초회차 하드(생하드모드), 검은신화 오공, 세키로도 다회차 엔딩 봤는데.. 이렇게 위치가 씹창렬인 횟불은 처음 보는거같음;;
어떻게 보스방까지 2분가까이 걸릴수가 있는 횟불이 있지...;;;;
다른건 몰라도 횟불위치가 너무 창렬적이지... 포션도 떨어지면 노가다 해야된다는 점에서 블본 갓겜 갓겜하는거 일단 개인적으로는 절대 인정못함 -_-..
블본이 옛날 게임이라 그럼. 나도 세키로, 엘든링 순서로 입문하고 블본 해보고 처음에 놀랐는데 ㅋㅋ 대신 블본은 보스가 쉬운편임
데몬즈랑 리마는 한술 더 뜨니 프롬 소울류 정복할 생각이면 마음 단단히 먹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