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호라 루가 구해준 건가
자력으로 벗어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던 거 같은데
보니마을 뱀이 구해주지 않았을까
뱀?
어머니여 먹는 곳 옆에 뱀 허물 있잖아
그랬나
'마리카의 망치'
아마 젊은 뿔인간 도공한테 몸을 대줬겠지. 그리고 임신한 아들... 그러니 정이 생길 수가 없었겠지. 보기만 해도 역겨운 기억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그 아들을 멀리 귀양보내고 애써 다른 남정네의 품에 안긴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겠지
보니마을 뱀이 구해주지 않았을까
뱀?
어머니여 먹는 곳 옆에 뱀 허물 있잖아
그랬나
'마리카의 망치'
아마 젊은 뿔인간 도공한테 몸을 대줬겠지. 그리고 임신한 아들... 그러니 정이 생길 수가 없었겠지. 보기만 해도 역겨운 기억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그 아들을 멀리 귀양보내고 애써 다른 남정네의 품에 안긴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