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없지는 않은데 너무 적음
머리를 굴리고는 있는데 직설적으로 나온 건 거의 없고 대부분 개념적인 떡밥 뿐이고
본편이랑 이어지는 것들은 확실하지도 않은 프롬뇌를 통해서 설명해야 하는 것들이 많고
쓸 수 있긴 하겠지만 거진 창작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완전히 없지는 않은데 너무 적음
머리를 굴리고는 있는데 직설적으로 나온 건 거의 없고 대부분 개념적인 떡밥 뿐이고
본편이랑 이어지는 것들은 확실하지도 않은 프롬뇌를 통해서 설명해야 하는 것들이 많고
쓸 수 있긴 하겠지만 거진 창작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무래도 가벼운 겜이다 보니
게임이 가벼운 게 과연 스토리와 관련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