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존나어둡더라 리마에서 안좋은 기억이 많아서 공포에 떨면서 했음 ㅇㅇ;;
목소리 좋은 찐따언냐 바로 앞에 있길래 말동무 해주고
존나 어두워서 횃불들고 다녔는데 적들도 그걸 알았는지 폭발기름병같은거 던져서 딜넣더라;;;
물에젖어서 횃불 꺼졌을땐 맞으면 노딜이었음 ㅋㅋㅋㅋ 지능적으로 싸우네
출혈거는 괴물들이랑 피터지게 싸우는데 술쳐먹는새끼
괴물들은 횃불들면 꾸어엉거리면서 피하던데 집 안에 있던놈들은 빛 쬐니까 오히려 각성하면서 달려들더라
마술npc인거같은데 입구컷당함.....
푸른 불빛을 반사하는 갑옷과 잔잔한 물바닥이 분위기 있었음
뒤에 쌍칼은 장식인줄 알았는데 뒤잡고 때릴려니까 얘가 공격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루카티엘 탱킹으로 진땀승
선장실 입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닻을 올리고 출항
전체적으로 상태이상이랑 어둠기믹을 잘 보여줬던 맵이라고 생각함
출혈거는놈에 독항아리에 그걸 치료하는 물품 파는 npc에다
맵이 어두워서 나는 횃불을 들고싶은데 횃불을 들면 폭발병에 맞으면 개아프지만 괴물몹은 오히려 약화되는 병주고약주고를 동시에 해결하는 기믹까지 좋은 맵이었음
+ 갑옷핏 좆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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