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은 들었다ㅡ."
· "거짓말마라, 네 놈이 데미갓이라니ㅡ."
· "네 놈들은 뭔가ㅡ."
· "이건.... '나' 아닌가ㅡ."
· "일전에 그 '허접' 이잖냐ㅡ."
· "네 놈, '첫 왕' 이 의미하는 바를 알고 있나ㅡ."
· "꽤나 시끄러운 타입이었군, '계집'."
· "네 놈들, 자존심 따위는 없는건가ㅡ."
· "비켜라, 네 놈에게 볼 일 따위는 없다ㅡ."
· "느껴진다.. 네 놈이 필시 최후의 상대렷다ㅡ."
· "씨빨, 이게 대체 무슨 '냄새' 인가ㅡ."
· "네 놈은 첫 만남 때부터 불쾌했단 걸 아는가ㅡ."
· "호오ㅡ. 꽤나 '거대' 하잖냐ㅡ."
· "네 놈은 이 곳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나ㅡ."
· "호오ㅡ. '계집검' 이라ㅡ."
· "... 어디서 들리는 '목소리' 인가ㅡ."
· "성 뒤쪽에 이런 공간이 있을 줄이야ㅡ."
무엇이냐, 이 비옥한 땅은.
'젖' 과 '꿀' 이 흐르고 있잖냐ㅡ.
그림자의 땅.....
생각보다 산뜻한 구석이 있는 녀석 아닌가ㅡ.
헌데...
겁도 없이 이 몸의 '사유지' 에 '무단 침입' 한
'씨빨련' 은 누구인가ㅡ.
이거이거... 이것 만큼은 쓰지 않으려했건만..
김성원류 3대 동술.
「백안」
어디.... 어떤 낯짝 두꺼운 멍청이인지 한번 찬찬히 살펴볼까......
호오ㅡ?
이 녀석은 분명....
그때 그 '허접' 아닌가ㅡ.
씨빨련.
크큭.... 네 놈을 이런 곳에서 다 보다니.
인연이라는게 참 신기한 것 아니겠는가ㅡ.
이 내가 무서워 이런 먼 곳으로 도피한 건 옳은 선택이다만,
하필이면 네 놈이 발을 들인 곳이 나 '부동산 투기꾼 김성원' 의 땅이라니ㅋ.
즉시 네 놈의 목숨을 앗아가..
?!
씨빨 놀랬잖냐ㅡ.
흥... 한 놈 더 있었나ㅡ.
헌데, '기습' 이라니.
이 내가 그런 것에 당할거라 생각했나ㅡ.
김성원류 임전태세.
「천공」
잇츠 쇼타임.
어이어이ㅋ.
전과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잖냐ㅋ.
너의 그 '자세' 또한,
진부하기 그지 없단 말이다ㅡ.
흥...
네 놈을 상대하겠다고 전개한 「천공」이 아깝군.
애초에 네 놈 따위,
방패도 없는 '잡졸' 에 불과하잖냐ㅡ.
방패 대신 '횃불' 따위로 무엇을 할 수 있는..
............
김성원류 제 3초식.
「환영난무」
쳇... 시간 낭비를.....
이 몸 답지않게 꽤나 흥분해버렸잖냐ㅡ.
자.. 다음은 마지막 한 놈인가ㅡ.
거기. 내 자리.
활보. 곤란.
........
멈추라고.
네 놈은 여전히 '비겁' 한 종자로구나ㅡ.
혹여 말하는거지만, 자네는 '법도' 와 '규례' 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나ㅡ.
아니, 들어 볼 필요도 없다!!!!!!!
한 평생을 '죄의식' 없이 살아온 네 놈에게 무엇을 바라겠는가!!!!!
사라져라.
그리고, 다시는 나의 눈 앞에 나타나지 마라.
흐응... 어쩐지 기분이 썩 좋지는 않구나ㅡ.
뭔가 해소할만한....
호오ㅡ.
'안개벽'.
크큭... 누구인지는 모르겠다만,
이 몸의 '장난감' 이 된 걸 애석하게 여기마.
이 나를 대적할 자.
누구 있으리.
하? '계집' ?
쳇, 이번에도 시간 낭비인가ㅡ.
네 년에게는 '초식' 도 과분하겠군.
김성원류 카피술.
「혼백야ㅊ..」?!
날았....?!
??!!
하, '잔챙이' 는 아니라는 것 인가ㅡ.
그렇다면......
나와라, '계집검'.
문답무용.
계집아이 교육 출발ㅡ.
어이어이ㅋ.
아까 전의 '위세' 는 어디 갔는가ㅋ.
네 년 역시 별 것도 없잖냐ㅋ.
흥, 심심풀이도 안됐잖냐ㅡ.
이만 작별이다.
김성원류 제 4초식.
「귀살ㅅ...」?!
큿....!!!
이 '오라' 는 대체....?!
건방떨지마라!!!!!!!!
고작 '방귀' 하나 분출했다고 무언가 달라질 것 같은ㄱ...
?!
???!!!!!!!
큭...!!!
대체 무엇인가....!!!
녀석의 움직임이 달라졌다.......!!
이 정도의 '힘' 과 '속도' 를 숨겼다니....?!
게다가 전혀 지치는 기색도 없이....
....!!
온다.....!
하!!!! 피했....!!!
는데 왜 맞노.
젠장, 유린 당하지는 않겠다!!!!!!!!!!!!!!!!
우욱 씹...!!!!!!
하아... 하아...
침착해라, '검성 아시나 김성원'....
녀석의 공격은 낮고 빠르다..
때문에 좌우 간격에는 틈이 쉽사리 생기지 않고,
결국 틈이 존재하는 곳은 '상' 방향 뿐...
이를 이용해, 단 한 번의 공격을 적중 시키면.....
!!!!
지금!!!!!!!!!!!
김성원류 제 4초식.
「귀살섬뢰」
나 '난세의 초신성 김성원'.
세계 제패까지 단 한 걸음....!
동성애자의 왕을 뵙습니다
혼란한 갤을 평정할 하나의 이름
대 황 갓
성원의 부적
계집소드 따위나 쓰다니 김성원 그도 결국 동성애자였던 건가 - dc App
혼란한 프롬갤을 멈춘건 다름아닌 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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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ㄹㅇ 관전포인트임ㅋㅋㅋㅋ
역시 땅투기는 대성원
대 성 원 - dc App
계집검을 쓰는 그 사실 자신이 여자임을 알아봐달라는 뜻이 아니였을까 - dc App
동성애자의 왕이시여, 우리를 이끄고서
김성원도 로미나는 고전하는군
연금술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한 몸에 있는 것을 완전한 존재, " 신 " 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 신의 이름은 김성원이었다.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엘데의 진정한 왕이시여 ㅠㅠ
좀 자주 올려주라 개재밌는데 - dc App
편익 강공 회피 어케했노 시발련ㄴ아
김성원이 잠깐 자리를 비우자 엘밤통이 탄생했고 테스터들이 사냥에 실패했던 모든 보스몹들을 다 사냥하고 나서야 다시 그림자의 땅에 나타났다
김성원의 이야기가 끝나지 않기를
좆근첩시발
오랜만에 보는 거 같다 ㅋㅋ
어이어이ㅋ
김성원... 지금까지 너만 기다려왔다면 믿어줄래?
마지막 지역 대신 다른 곳 먼저 가는걸 보고 싶다
오셨습니까
오셨습니까 나의 왕이시여
니땅 아니잖아 시발ㅋㅋㅋㅋㅋ
이사람 불꽃남자 김상원임? - dc App
존나멋있어
혼란속에서 우뚝 선 대 성 원
3초식 환영난무 진짜 간만에 봐서 좋았다
친절하게 파란색으로 씨빨련 표시해둔 거 존나 귀엽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