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삼일 정도 미켈라단 상대로 간간히 연습해봤는데 진짜 어렵네
약간 세키로는 패턴 대응을 익히기는 어려워도 일단 한 번 익히고 나면 그때부터는 약간 생각없이 손가는대로 해도 괜찮은 느낌인데
미켈라단 패링은 진짜 같은 패턴 몇번 연속 성공하고 여기가 타이밍이구나 이걸 이해한 다음에도 계속 빡집중 유지해야 하고 그렇게 해도 실패할 확률이 높은 느낌임
뭔가 한대쯤 얻어맞아도 여유있는 상황에서 재미삼아 써볼 수는 있어도
패링가능한 패턴이 나올 때마다 패링 시도하는 방식으로 깨는 건 가능성이 너무 낮은듯
유튜브에 딱 곡검패링 하나만 써서 미켈라단 깨는 영상 있는데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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