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데몬은 잘려진 팔이랑 꼬리가 독자적인 체력을 가진 몹으로 보스전에 추가되는 식으로 변경 되었던데


꼴의 프레이자도 이렇게 분열 기믹 들어가 있을 느낌임. 몸의 앞면이랑 뒷면에 각각 머리가 달려서 총 대가리가 2개인 구조인데


지네데몬처럼 프레이자도 체력 좀 깎이면 몸의 앞면이랑 뒷면이 찢어져서 둘로 나눠진 상태로 분열하는 기믹 추가하지 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