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트타고 조뺑이 치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적 풍경을 즐기라는걸까
아니면 그냥 유저가 헤메다가 지도를 열었을때 지도가 아무 의미없다는걸 깨닫고 파킨해버리는걸 보고싶었던걸까
정작 똑같은 토렌트타고 달리는 톱니산은 대충 보이는데로 길 따라가면 어찌어찌 베일까지 도달하던데 라우프 첫 트라이땐 진짜 너무 힘들었음
토렌트타고 조뺑이 치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적 풍경을 즐기라는걸까
아니면 그냥 유저가 헤메다가 지도를 열었을때 지도가 아무 의미없다는걸 깨닫고 파킨해버리는걸 보고싶었던걸까
정작 똑같은 토렌트타고 달리는 톱니산은 대충 보이는데로 길 따라가면 어찌어찌 베일까지 도달하던데 라우프 첫 트라이땐 진짜 너무 힘들었음
등장 몹이나 보스 스토리까지 ㄹㅇ 1도 모르겠음 녹청 원반은 또 오 ㅐ텔타서 먹는거고 도가니 기도랑 기사는 왜잇을까 그냥 옛 유적이라 도가니의 힘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