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거미한테 죽고
직진하면 트리가드한테 죽고
오른쪽으로 틀면 비룡 날아와서 불로 지져서 죽이고
왼쪽 교회로 틀어서 스토리 진행하면 멀기트나와서 목 댕강인데도 불구하고
엘든링은 불합리성을 그나마 덜 느끼는부분이 즉시 무조건 바로잡아야되는 보스들이아니며
몇번 구르고 피하다보면 좀만 더 하면 잡을 수 있겠는데? 라는 착각을 재대로받을수있음
트리가드 같은경우 반피이하면 방패패턴이 추가되고 멀기트같은경우 황금검과 망치가 추가되기때문에 쫄깃함.
기존 소울류 유저들은 게속머리박아서 잡으면되고 뉴비기준에선 다른곳 파밍하고 체력올리고 무기들고와서 조패면댐.
엘든링은 보스 - > 보스 - > 보스로 가는거보다 필드 구경하면서 잡다한 던전들깨고 템파밍하면서
자기가 가고싶은 무기 스텟 빌드 맞추고 패링 타이밍연습 등등 즐길거리가 많아서 좋은듯
본인 dlc나올떄 접어서 dlc는 안해봤는데 부레거인같이 잣같은 보스만없었으면좋겟음 리뷰보니까 난이도 욕이많던데
머 직접 먹어보면알게되겠지
불의 거인 상위 호환 등장
디엘씨도 솔직히 가호 잘 모으고가면 할만항ㅁ
기존데이터 내버려두고 처음부터하고있긴한데 엔딩 - dlc - 닼3 - 스꼴순으로 넘어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