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하도 어릴때 봐서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긴 한데
그 영화 에이리언 시리즈가 모티브 같음

우주선인가에 탄 아재가 에이리언에 감염돼서 에이리언 모체가 되어버린거임

결국 다 커서 태어날때가 된 에이리언이 그 아재 가슴팍을 뚫고 태어나고 그 아재는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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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유미르 지랄할때 더 좆같았던게
딱 그 장면이 떠오르면서 더 PTSD 도짐

유미르도 가슴팍에서 손가락 튀어나오잖아
그 손가락들은 에일리언이고

지하에 손가락의 산실? 거기서 나오는 손가락애미 메티르 == 에이리언 여왕

이건 ㄹㅇ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기준 유미르가 메티르보다 더 최악의 보스였음
메티르는 또 잡아도 유미르는 또 보고싶지 않다
근데 그 둘이 세트임 ㅅㅂ